목록📚✍마법 수습생의 여행일기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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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공부를 끊기지 않고 매일 계속 이어서 하고 싶은데그러지 못해서 고민이다.그러다가 문득 좋은 생각이 떠올라서 이 글을 적어본다필자가 생각한 문제점 중 하나는 자고 일어나면 공부 생각은 안 나고 놀 생각, 먹을 생각이 나서 공부할 생각을 안 한다는 것이다.그래서 다음날 일어나서 공부 생각을 이어가게 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 고민하던 찰나,전날에 다음날 공부할 게 무엇인지 예고편을 보거나 만들어 놓으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란 생각을 하게 되었다.지금 이 글을 쓰는게 갑자기 이런 생각이 나서 까먹지 않으려고 바로 쓰고 있는 것이다.그래서 내일의 내가 이 글을 보고 공부할 때 참고를 좀 했으면 좋겠다
예전에 이런 생각을 하곤 했다. 코딩을 한다는 거란 이런 것이다! 라고 사람들에게 쉽고 간단하게 말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이런 생각을 예전에 했었는데 최근에 든 생각을 끄적여 본다면 코딩은 '자동화 공장을 만드는 일'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코드가 어떤 값을 대입해도 내가 원하는 답을 도출할 수 있도록자동화된 공장을 만들기 위해 계속 코드를 고치는계속 공장에 손을 대서 코드를 완성시키는공장을 완성시키는 일인 것 같다.
가끔 velog를 들어가서 글을 보면 내가 아직 많이 부족하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그곳에서 글을 쓰는 많은 사람들은 현직 개발자이거나 취업준비생이거나 인프콘 같은 강연이나 세미나를 가시거나 한다 그래서 가끔 지레 겁먹고 기죽을 때가 있다. 아직 난 대학 졸업도 안 했고 대학교 2학년도 아직 안 마쳤고 전역도 안 했는데 굳이 기 죽을 필요가 없는데 말이다. 그걸 알고 있는데도 가끔은 기죽을 때가 있다.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개인 블로그를 tistory에서 하는 것도 velog에서 하는 것보단 글 쓰는 마음이 편해서인 것 같다 이럴 땐 한 번 기 죽고 난 후 몇 초 지나고 이렇게 생각한다 야 기죽지마 너도 할 수 있어 임마 가끔은 이렇게 터프하게, 조금은 단순하게 생각하고 공부할 필요가 있는 것 ..
오늘 떠올랐던 생각들을 정리해보려고 한다. (참 나도 고질병이다.... 이런 생각들이 멈추질 않으니....) 지금 현재도 그렇고 전역 후 미래의 나의 삶은 과거와는 다르게 훨씬 더 많은 것을 배우는 삶을 살아보고 싶다. 책을 통해 인문학도 배우고 부동산 투자도 배우고 알고리즘, 프로그래밍도 배우고... 그전까지 마음의 상처로 인해서 못했던 것들 무기력하고 게으름으로 인해 안 했던 것들을 더 많이 접해 보고 더 많이 느껴보고 더 많이 깨닫고 싶다. 위의 3가지가 가장 배우고 싶고 가장 알고 싶은 거라면 그 외의 자잘한 것들은 셀수 없이 많다. 저 3가지만큼의 열정은 아니지만 말이다 1인 개인 카페 탐방하고 사장님들과 인생 이야기 하기 아카펠라, 하모니 4중창단 결성하기 여러 곳을 다니면서 사진 찍어서 나만..
군대를 전역하고 본격적으로 나의 전공에 뛰어들 때 이렇게 한 번 해보고 싶다. 내가 직접 나에 맞는 훈련들을 고안하고 그 훈련들을 적절히 배치한 스케줄 표를 만든 후 그 스케줄 대로 훈련을 진행하고 싶다. 마치 유럽 축구 팀들의 감독과 코치들이 약 1주일 뒤에 있을 다음 경기를 준비하듯 말이다. 일요일은 회복훈련 월~화~수는 우리가 하고자 하는 것 목~금은 상대가 어떤 플레이를 하는가 에 대한 훈련을 하듯이 말이다. (장코치) 이렇게 공부하며 조금 더 재밌게 공부할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조금 더 섬세하게 디테일하게 관리하면서 "내가 만족하는 공부"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나의 공부를 관리하고 나의 플레이를 성장시키고 성과를 내기 위한 큰그림을 그려보고 싶다.
가끔씩 내 머리 속에는 어떤 생각이 스쳐 지나간다 오늘은 공부를 하러 사지방에 왔다. 그런데 오늘따라 코딩 공부가 하기 싫었던 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 앞으로 이걸 계속 해야 하는데.... 개발자가 과연 나한테 적성이 맞는 걸까? 라는 생각이 스쳐 지나갔다. 아직 그런 생각을 하기에는 별로 공부도 많이 안 해본 것 같기도 하고 이거 말고 다른 걸 하고 싶지도 않은 것 같다. 다른 것들은 내가 흥미가 1도 없는 것이거나 돈벌이가 안 되는 거여서 말이다. 지금 내 느낌은 최악이 싫어서 차악을 선택한 기분이다. 그나마 덜 싫어하는 코딩, 개발 공부를 하고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생각해보니 내가 정말 좋아하는 것들은 예체능 쪽이 많다는 걸 새삼 느꼈다. 노래, 음악, 웹툰, 축구, 영상 등등 말이다. 오..
요즘 인스타에서 꿈을 이루는 방법 , 목표를 이루는 법에 대한 영상을 보곤 한다. 어떤 영상에서는 목표나 하고 싶은 것을 종이의 최대한 많이 적고 그 중에서 지금 바로 할 수 있을 것 같은 목표를 또 다른 종이에 적고 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해야 하는 모든 일을 종이에 적으라고 했다. 어떤 영상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목표를 이루는 것에 실패하는 이유는 준비에 집착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준비하기 전에 시작해야지 우리는 목표에 한 발자국 아니 몇 발자국 더 나아갈 수 있다고 말한다. 어떤 영상에서는 어떤 사람이 꿈을 적어보라고 했다고 한다. 다 적은 후 이렇게 물었다고 한다. 당신은 이 목표를 달성하는데 관심이 있는 건가요? 헌신할 수 있는 건가요? 관심은 여러 이유들을 말하며 그만두면 된다 하지만 헌신하고 ..
생성자를 만들 때 매개변수가 있으면 편할 때가 있다. 이 때 클래스의 멤버변수와 생성자의 매개변수가 서로 이름이 같을 때도 있고 다를 때도 있다. 그럼 각각의 경우는 무엇이 다를까? 를 정확히 짚고 넘어가려 한다. 먼저 다를 때 1. 멤버변수와 매개변수의 변수명이 다를 때 public class Student { int studentID; String studentName; Subject korea; Subject math; public Student(int id, String name) { studentID = id; //멤버변수와 매개변수의 변수명이 다를 때 studentName = name; //멤버변수와 매개변수의 변수명이 다를 때 korea = new Subject(); math = new S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