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한 인상 깊은 일들 1. 뮐러를 좋아한지 10년 만에 직관 가서 뮐러를 봤다. (2025. 3. 8 ?)2. 엄마에게 내가 직접 만든 떡볶이를 요리해줬다. (요리의 매력을 알아가는 중) (2025. 12. 30 화)3. 살면서 한 번은 꼭 가보고 싶었던 해외 봉사대를 갔다. (2025. 2. 15 ?)4. 군적금으로 내 컴퓨터를 처음 가져봤다 (2025. 1. 19 ?)5. 태릉교회를 다니게 되었다